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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금자보호 1억원, 무엇이 어떻게 보호될까

업데이트 2026-10-10

2025년 9월 1일부터 예금보호한도가 5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올랐어요. 24년 만의 상향이고, 은행·저축은행뿐 아니라 신협·농협·수협·산림조합·새마을금고도 똑같이 1억원이에요.

꼭 알아둘 기준

  • 금융회사별, 1인당 1억원이에요. A저축은행과 B저축은행에 나눠 넣으면 각각 1억원까지 보호돼요.
  • 원금과 약정 이자를 합쳐서 1억원이에요. 원금을 1억원 꽉 채워 넣으면 이자 일부는 보호 밖이에요.
  • 같은 금융회사의 여러 지점·여러 상품은 합쳐서 계산해요.
  • 은행·저축은행은 예금보험공사가, 신협·새마을금고 같은 상호금융은 각 중앙회가 보호해요.

저축은행 고금리 상품을 고를 때

저축은행 예금은 은행보다 금리가 높은 대신, 보호한도 안에서 나눠 넣는 게 안전해요. 순위에서 저축은행 필터로 금리를 비교하고, 금융회사별로 1억원(이자 포함)을 넘지 않게 나눠 보세요.